"광안리 바다 통째로 전세" 414만 유튜버 지무비 ♥ 배우 권아름 열애 전말

요즘 연예계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조합의 새로운 대형 커플 탄생 소식이 들려와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라이징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주인공과 414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유튜버가 그 주인공인데요.

알고 보니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핑크빛 기류가 감지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들이 어떻게 인연을 맺고 공식 커플이 되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라이징 배우와 414만 유튜버의 만남

이번 열애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권아름과 유튜버 지무비입니다.

권아름은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상큼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라이징 배우 입지를 다져왔는데요.

그런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상대는 6살 연상의 크리에이터 지무비였습니다.

지무비는 취업 실패를 딛고 414만명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로 인생 역전을 이뤄낸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고급 주거단지 전세 계약 소식과 예능 출연 등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광안리 밤하늘을 수놓은 역대급 드론쇼 프러포즈

이들의 만남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지난해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드론라이트쇼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지무비는 당시 밤하늘에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로맨틱한 문구를 띄우며 공개 프러포즈를 감행했습니다.

"아름아 이 광안리 바다, 너만을 위해 전세 냈어"라는 멘트가 밤하늘을 수놓았다고 하더라고요.

이 현장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스케일의 프러포즈였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당당한 공개 열애와 앞으로의 행보

드론쇼 프러포즈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결국 소속사 측에서도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권아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시원하게 인정했는데요.

다만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네티즌들도 "생각지도 못한 조합인데 너무 잘 어울린다", "드론쇼 프러포즈라니 정말 부럽다"며 축하를 보내고 있더라고요.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달려온 두 사람이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모습이 더 눈길이 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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